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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2일 언대 대표 테니스클럽 포티러브가 서강대 테니스 코트에 모였습니다

 

오랜 만에 따뜻한 오후를 선사한 3월12일, 언대 대표 테니스클럽 포티러브가 서강대 테니스 코트에 모였습니다.

 

지난 주 새로운 '포럽멤버(포티러브 단원)'가 된 조성택(방송46), 김세정(방송46),

 

이연우(광홍49), 오인영(광홍49)씨가 포티러브를 찾아왔습니다.


 

 

 

아울러 졸업생과 재학생이 아닌 '특별한 손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언론대학원 원장을 맡고 계신 김균 교수님께서 포티러브를 방문하셨습니다. 

 

 

 

 

 

 

 

처음 포티러브를 방문한 새내기 이연우 후배와 오인영 후배는 "테니스 구경만 했는데

 

또 오인영 후배는 "다음주 본가인 구미에 내려가는데 평소 테니스를 즐기시는 

아버지께 특훈을 받고 오겠다"며 열의를 보였습니다.

 

포티러브 송하백 단장은 "부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탁월한 테니스 실력을 김균 교수님도 

합류해 주셔서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아직 라켓를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제 구입하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고 말했습니다.


 

 

 

 

처음 포티러브를 방문한 새내기 이연우 후배와 오인영 후배는 "테니스 구경만 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쉽지 않다"며 "열심히 나와서 연습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또 오인영 후배는 "다음주 본가인 구미에 내려가는데 평소 테니스를 즐기시는

아버지께 특훈을 받고 오겠다"며 열의를 보였습니다.

포티러브 송하백 단장은 "부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탁월한 테니스 실력을

김균 교수님도 합류해 주셔서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아직 라켓를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제 구입하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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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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