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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고투게더에 무서운 신인이 나타났다

[후기] 고투게더에 무서운 신인이 나타났다

기온이 뚝 떨어진 날.
강풍까지 불고 미세먼지는 나쁨수준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등산을 시작합니다.

관악산엔 벚꽃도 피고 진달래도 피었습니다.
계곡물은 맑고 경쾌한 소리를 내며 흐릅니다.

오늘 고투게더에 최강 여성대원이 탄생했습니다.
연주대 저 기암절벽을 성큼성큼 겁도 없이 맨 손으로 오르는 박선경 동문입니다.
산꼭대기는 강풍으로 몸이 날아갈 정도였습니다.
오늘이 세번째 산행이라는 신입 박선경 동문은 저 코스를..... (가소롭게 바라보며) 거침없이....
sticker
후덜덜... 관악산 날다람쥐였습니다.
대장인 저는 그저 뒤 따랐을 뿐이고.....

아~~ 저 멀리 연주암이 보입니다.

정상에 오르고 고투게더 깃발을 폈습니다.
이맛에 산에 오르나 봅니다.

저 미소가 그냥 나오는게 아닙니다.

산의 또다른 맛~ ㅎㅎㅎ
우리 모두~ 고! 투게더~~~~(건배)

이제 하산~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뭉게뭉게 넘 이쁩니다.

그렇게 먹고 뒤풀이로 또 건강 챙기겠다고 추어탕, 추어튀김, 그리고 초딩입맛 돈까스까지 아주 배 빵빵하게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냠냠

오늘 최고의 산행을 만들어 준 오미선 동문, 박선경 동문, 양영미 동문, 그리고 게스트 정재영 선생님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박선경 동문께서 히말라야 가자고 해서 히말라야에서 다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함께 가요~ Go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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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8-04-07

조회수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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